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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임성근의 고추장불고기 레시피. 곁들여 먹으면 좋은 초간단 채소 샐러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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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들야들 입에서 녹는 고추장 불고기! 화끈하게 입맛 돋우는 고추장 불고기입니다. 집나간 입맛도 살릴수 있는 고추장 불고기입니다. 양념 고기 요리에 숙성시간이 꼭 필요한데, 숙성의 효과는 양념이 배어 고기가 부드러워지는 거죠. 하지만 오늘은 숙성없이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비법입니다.  고추장불고기는 앞다릿살은 4~5mm 두께를 추천합니다. 삼겹살은 지방이 많아 비추천입니다. 뒷다리살은 지방이 너무 적어 비추천입니다. 불고기는 앞다릿살을 추천합니다. 앞다릿살 600g은 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꿀을 4큰술 넣어주세요. 첫 번째 비법은 꿀입니다. 고기를 부드럽게 연육 작용을 돕는게 꿀입니다. 꿀은 숙성한 것처럼 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꿀의 단맛이 고기의 비린내 제거에 효과가 있습니다. 고추장을 제외한 짠맛을 내는 양념 재료는 없습니다. 고추장 불고기 비법은 참치액입니다. 참치액으로 고기 밑간을 하는 이유는 바다+ 육지 식재료라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액젓이란? 생선을 소금에 절여 숙성한 뒤 거른 액체입니다. 참치액 만드는 방법은 가다랑어를 말렸다찌기를 7번 반복합니다. 찌고 말리는 작업 후 농축되며 가다랑어가 작아집니다. 딱딱한 가다랑어를 대패로 얇게 포를 떠서 사용합니다. 참치액의 기본이 되는게 가다랑어포입니다. 감칠맛이 농축되어 있습니다. 황금색을 띤 참치액이 좋고, 요리의 색감을 해치지 않습니다. 흰죽에 넣으면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참치액의 단맛이 감칠맛을 더욱 상승시킵니다. 숟가락은 10g 계량스푼은 15g 입니다. 참치액을 한번에 넣는 경우 간을 고치기 힘들어요. 참치액 2큰술을 넣어주세요. 참기름 1큰술, 생강즙 반 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취향에 따라 단맛을 더해주세요. 황설탕 1큰술 반을 넣어주세요. 설탕이 들어가면 불고기 양념에 윤기가 흐르고 농도가 조절이 됩니다.  고운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주세요. 고추장 4큰술, 물 반컵을 넣어주세요. 취향에 따라 간 조절은 가능합니다.  ...

오랜만에 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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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굴이 작년보단 조금 비싼 편이더라고요!ㅎㅎ 안그랬음 진즉사서 먹었을텐데 이제야 사먹었네요!! 굴 하나씩 밀가루무치고 달걀에 부쳐먹곤했는데 요번엔 양념하고 채소 넣어서  한번이 부쳐봤어요! 다진마늘도 조금 넣었더니~ 굴 비린맛이 거의 없어져서..비린맛 싫어하는 분들은 요렇게 부쳐먹으면 맛 좋을거같아요! 김장김치한거랑~ 잡곡밥이랑해서 점심 저는 좀 일찍 먹었네요!!ㅎㅎ 사실 부치면서..계속 집어 먹게되가지고...ㅋㄷ 굴을 좀 많이 먹었는데 하루 적당량 먹어야되는거죠? 뭐든 과하면 안좋으니깐...ㅠㅠ

오늘점심은 오랜만에 시킨 배달음식! 짜장면과 탕수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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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배달음식 시켜먹었어요~~ㅎㅎ 뭘 먹을까하다가 쟁반짜장이랑 탕수육이 먹고싶어서 배달시켰어요. 쨘... 양이 진짜많더라고요~ 그리고 소스가 진짜 많음...ㅎㅎㅎ 맛있었어요. 탕수육도 냄새안나고 바삭바삭하고 진짜 맛있음..ㅎㅎ 근데 소스가..좀 특이하더라고요. 콜라맛이 많이 난다고해야하나?!ㅎㅎㅎ 소스만 좀더 달랐다면 완전 완벽했을거 같은데 아쉽...ㅋㅋ그래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맛있는 한끼였네욤! 요즘은 그릇 수거안해가게 저렇게 한번쓰고 버리는 그릇으로 주더라고요. 비닐도 여러번 래핑되어있어가지고..ㅠ 쓰레기가 좀 많이 나오는점에 있어서 좀 아쉬웠어요. 제로웨이스트하는중인데~ 한번 시켜먹으니깐 몸은 편한데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왔어요..ㅠㅠ

오늘점심은 본죽 전복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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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어제사다둔 전복죽으로 한끼 먹엇어요!! 쿠폰 선물로 받아서 날짜 다되어가서 주문해놓고 받아왔거든요?! 배달의 민족으로도 많이들 시켜먹나봐요..ㅎㅎ 배달의 민족 주문들어왔다고 말이 매장에서 나오더라고요. 근데 예전만큼 맛있는지 모르겟어용..ㅠ 차라리 다른메뉴로 바꿔먹을걸 그랫나봐요?!  엄마가 그러는데 죽보단 본죽에서는 비빔밥이 더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전복도 엄청 쪼금이고...차라리..저는 편의점에서 파는 야채죽이 더 나을거 같더라고요?!ㅎㅎ 동치미에도..뿌연하고 무 달랑 한개 들어있고~ 다데기인가 저거 넣으니 그나마 저는 좀 먹을만 하더라고요..ㅠㅠ 그냥 떡국을 먹을걸 그랫나?!>.,< 내일은 하루 늦지만 떡라면국으로 끓여먹어야겠어욧.

오늘점심은 돈까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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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현미잡곡밥 먹는데... 찾아보니깐 현미가 그렇게 당뇨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백미랑 당지수가 비슷하고 껍질이 잇어 다른영양분이 많다고 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거지.. 안올라가는게 아니었어요..ㅠ 아부지가 당뇨전단계라 요즘 먹거리 바꾸기하고있는데..현미는 크게 도움이 안되가지고.. 곤약밥으로 바꾸었는데!! 저도 오늘먹은 현미 다 먹으면~ 곤약밥으로 같이먹으려고요! 현미밥이라...찰기가 하나두없움...ㅎㅎ 젓가락으로 집으면 하나도 안집힘..ㅠㅠ 현미 귀리 병아리콩 넣고한건데...ㅎㅎ 정말 맛없어서 먹기싫어지지만 돈까스랑해서 다 먹었네요. 돈까스 소스는 스리라차 소스랑 머스타도 설탕 안들어간거 있잖아요. 윰불리 님인가? 건두부 또디아 말이에서 추천해준 소스인데 설탕이 없어서..ㅠㅠ 저거만 찍어먹으면 진짜 맛없어서 저는 못먹겠더라고요..ㅠ 그래도 스리라창 섞어서 뿌려먹으면 그나마 먹을만하더라고요. 얼머나 단맛에 길들여진건지..?!ㅠㅠ 여러분은 건강해지기위해 뭐 챙겨드시나요?! 식단을 어떻게 먹어야할지~ㅎㅎㅎ 너무 어렵네요?!

오랜만에 배달음식, 볶음밥이랑 칠리새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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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뭔가 하기 다 귀찮고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배달음식 시켜먹었네요?! 한번시키기 시작하면 계속 시켜먹을거같은데......>.< 뭘먹을까하다 면제하니깐 먹을수있는게 볶음밥뿐이더라고요...ㅎㅎ 그냥 늘상 먹던 볶음밥 맛이었어요. 요 칠리새우 맛있어요!ㅎㅎㅎ  밥보다 칠리새우를 더 많이 먹었네욤. 진짜 근데 튀겨서 양념한거라 소화는 좀 더부룩한감이 있어요! 그래서 콜라대신 매실청 탄산수에 넣고 매실에이드 한반 마셨더니 좋네요 진짜!ㅎㅎ 소화효소 파는거 말고 매실청 담구신거 에이드에 타서 한번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욤.

오늘 먹은 식단! 수육과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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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점심때 샌드위치 반개먹고~~ 저녁은 수육해준다고해서 수육이랑 봄동먹었거든요?! 근데 밥은 안먹었어요~ㅎㅎㅎ 탄수화물은 샌드위치에서 섭취했기데 안먹어도 될거같더라고요?! 대신 고기를 더 많이 먹었어요. 수육으로 삶으니깐 보들보들하고 촉촉해서 먹기 좋더라고요. 3.3. 데이라고 삼겹살 구워먹을까하다가 좀더 부드럽고 클린하게? 담백하고 먹고싶어서 삶았더니.. 다이어트엔 수육이나 보쌈 좋은거같아요!! 쌈장없이 봄동겉절이랑만 먹었어요. 봄동겉절이..ㅋㅋㅋ  요거랑 접시에있는거 반정도 먹었더니 배도 부르고 더 못먹겠더라고요. 그리고 고기라 그런지 포만감도 오래가서 잘때까지 배고프진 않음. 그리고 오늘 아침에 몸무게 재봤더니 한 500g 정도 빠졌더라고요?! ㅎㅎ 저도 키토식단이 저한테 맞는걸까요?? 고기없이 풀떼기만 먹을땐 어지럽고 면역력도 떨어지고 하던데 지방이랑 단백질 추가해서 먹으니깐 그런증상이 없고 몸에 더 힘이 나고 좋은거같긴해용..ㅎㅎ 그래서 당분간은 점심은 양배추 코울슬로 넣은 샌드위치로 저녁은 한식밥상으로! 요렇게 하루 두끼 먹는 식단으로 유지해보려고요! 그리고 내일부터 아침 공복운동도 시작해보려고합니다. 공부하면 할수록 식단이랑 영양관리 이런게 상당히 어렵고 헷갈리고 그러네요..진짜..ㅠㅠ

오늘 점심은 디디미니님 양배추닭가슴살수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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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 수프에 빠져서 이것저것 만들어먹는데 다 맛있네요?!ㅎㅎ 유튜브에는 정말 보물같은 레시피들도 너무 많네요. 내일은 토마토 넣은 스프로 만들어 먹어보려고요.  요것도 닭백숙같은 맛이나고 원래 레시피대로 만들면 더 맛있을건데 저는 재료가 없어서 그냥 만들었눈데도 맛있네요?! 양배추 채썰어서 물넣고 다진마늘 다진생강넣고 치킨스톡 넣고 끓이다가 닭가슴살 넣고 익혔어요. 원래 레시피는 여기에 오트밀과 모차렐라 치즈도 넣는건데 요건 없어서 생략하고 마지막에 후추만 뿌렸는데  추운날 먹으면 몸 따뜻해지고 너무 좋을거 같아요. 맛은 닭백숙 맛이에요. 양배추 별로 안좋아하는데 얆게 채썰어서 먹으니 먹기 너무 좋더라고요. 한번 만들어보세요. 재료만 있으면 라면보다 빨리 만들수 있고 몸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건강한 음식이 건강한 몸을 만듦니다.

오늘의 점심 샐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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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운동한다고 피곤해서 식단일기를 사진만 찍어두고 올리지 않았더라고요. 아침에 공복에 실내자전거 타고 30분 쉰 뒤에 그린스무디로 단백질 파우더 한잔 타서 마시고, 점심은 샐러드로 저녁은 일반식 밥으로 먹고 있거든요. 샐러드로 한끼 배부르게 먹은날 다음날 몸무게를 재보면 몸무게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더라고요. 예전엔 탄수적게먹고 운동해도 57킬로 밑으로 내려오지 않았거든요. 근데 탄수빼고 샐러드식단위주로해서 먹으니깐 잘 빠져서  오늘은 54.4킬로그램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먹는건 사진 계속찍어서 올려거 기록을 남겨보려고요. 사진은 맛있어 보이게 잘 찍혔네요. 단백질이랑 골고루 먹으려고하는데 잘 안먹게되네요. 내일은 닭가슴살구워서 한접시 샐러드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겨울철 쌓인 지방들 식단관리 운동하면서 같이 겉어내 보아요!!

정말 오랜만에 먹은 도미노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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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에 피자를 먹어봤네요. 아무래도 건강하게 먹으려다보니 배달음식은 잘 안먹게되더라고요.  요것도 친구가 선물로 줘서 도미노피자 슈퍼슈퍼림 M사이즈인데 엄마랑 둘이 먹으니 양이 딱 좋더라고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맛이에요. 치즈랑 토핑 듬뿍인데, 토마토 소스가 좀 부족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왜 저 동그란 햄 맛이 없는건가요. 냄새도 나고, 입에 안 맞아서 햄은 빼고 먹었네요. 그래도 파인애플이랑 치즈가 많아 핫소스 뿌려서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맛있는 피자 추천 좀 해주세요. 요즘 저 피자 안눌리게 받쳐주는 삼다리 플라스틱 활용도가 좋더라고요!! 비누 올려놓으면 딱 좋다고 하더라고요.

오늘은 영양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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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올때면 국물 요리가 땡기지 않으신가요? 저는 젤 생각나는게 따끈한 국물요리랑 라면, 부침개, 삼겹살이더라고요. 그리고 비가 올때면 뭔가 냄새가 더 잘 퍼지는 거 같아요. 여기저기서 부침개 부치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저는 흑염소탕 이모가 사주셔서 처음 먹었거든요. 포장해왔는데 부추와 들깻가루도 함께 같이 오더라고요. 냄비에 다 넣고 한소끔 끓여준 뒤에 먹으면 되는데, 움,, 돼지껍데기 같은 껍데기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리고 부추도 좀 질기고, 맛은 뭐 추어탕이랑 비슷한데요? 염소고기는 연하긴 한데, 사람들이  얘기하는 양고기에서 나는 누린내 그런게 나더라고요.  먹긴 다 먹었지만, 제 입엔 맛진않는걸로.!! 저는 요것보다 뼈다귀 해장국이 가격도 더 저렴하고 맛도 좋은거같아요.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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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을 덜 먹었더니 오늘은 매콤하고 칼칼한게 김치찌개가 먹고싶더라고요. 한 며칠전부터  계속 먹고싶었는데, 삼겹살도 조금 남은거 있고, 김치야 늘상있고해서 한그릇 가득  끓였어요. 두부도 많이 넣어서 먹고싶은데 두부가 좀 작아요. 두부는 노브랜드꺼 사서 먹는데 부드럽고 맛도 괜찮아서 두팩은 넣어야 넉넉히 먹을수 있을거같아요. 김치가 상당하지만 김치가 많아서 느끼한거 없이 깔끔하고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배부른데 뭔가 입이 심심해서 아몬드과자 요리하는 다이어터님꺼 보고 만들었어요. 만드는데 5분도 안걸리는 듯해요. 2분 30초는 전자레인지가 만들어줘요. 아몬드가루 깨, 소금, 스테비아, 물만 있으면 쉽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좀 촉촉한 과자에요. 깨가 고소함이 엄청 좋아서 엄마도 잘 드셔요. 과자가 먹고싶을때 드셔보셔요. 포만감도 있고 몸에도 좋은 건강 간식이에요.

오늘 점심은 소고기구이와 오트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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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 오트밀이 간편하게 밥대신 먹기가 넘 좋더라고요. 그리고 변비에도 좋다고해서 꾸준히 먹어보려고요. 밥대신 먹는게 젤 좋더라고요. 왜냐면 그릇에 오트밀 넣고 물 넉넉히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돼요. 오트꾹도 해먹었는데 이건 뭔가 한단계 더 거치게 되니깐 귀찮은것도 있더라고요. 누룽지 좋아해서 오트밀 이렇게 먹으니 좋아서 우선은 죽으로 활용중이에요. 불고기용 소고기인데 어떻게 먹을까하다가 버터넣고 고기굽고 양배추넣고 소금후추 넣고 볶아먹었는데 정말 연하고 맛있더라고요. 꽤 되는 양임에도 혼자 다 먹어버렸네요. 스테이크에 버터 넣어서 구워서 나오잖아요. 집에서도 이렇게 버터넣고 활용하니 풍미가 좋고 더 맛있어서 잘먹게 되는거 같아요. 집에 있는 버터 다 먹으면 기버터를 활용해서 먹으려고요. 오트밀에 물붓고 다진마늘 1큰술, 유기능 치킨스톡넣었더니 색이 곰국같이 됐더라고요. 맛도 있어요. 요것만 먹어도 맛있어요. 밥수저로 크게7스푼만 넣고 물은 넉넉하게 넣어서 누룽지처럼 먹어요. 내일은 오트밀에 버터를 넣고 간장이랑 달걀을 넣어볼까봐요. 생각나는대로 아무거나 넣어서 먹어보는중이에요. 그동안 찐살이 3킬로가 되서 차근히 조금씩 다시 줄여나가보려고요. 굶지 않돼 건강하고 맛있게 먹어보려고요.

오늘의 점심 감자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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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샌드위치 빵이 없어서 그냥 샐러드만 만들어먹었어요. 감자 샐러드에요. 삶은 감자 자르고, 비트, 파프리카, 양배추, 마요네즈조금, 소금, 후추 넣고 섞었더니 색상이 빨갛고 이쁘더라고요. 앗 그리고 토마토도 같이 넣었어요. 채소 남은거 털어먹을때 요렇게 해먹는것도 괜찮더라고요. 포만감도 좋아서, 감자 있을땐 요렇게 먹오야겠더라고요. 비트와 양배추는 식초랑 알룰로스랑 소금넣 고 절여놨어요. 그래서 새콤한 맛이 있어서 저는 먹기 괜찮았는데 엄마는 간이 부족하다며 조미김에 싸서 드시더라고요. 그랬더니 맛 괜찮다고 하셨네요. 빵도 건강하게 먹어보려고 100% 호밀빵 주문했거든요. 먹어보고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다음에 글 남겨볼게요. 몸은 너무 정직해서 내가 먹는데로 반응하더라고요.

넷플릭스 추천영화, 알로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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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인데 프랑스에선 아바타보다 더 성공한 영화라면서요?? 리메이크작으로 웰컴투사우스 이탈리아 버전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첨엔 프랑스 영화보면 안들어보던 억양이어서 무너가 어색했는데 계속 들으니 뭔가 골곡이 크지앙고 무앙무앙 하는 느낌의 말투라고해야하나??ㅎㅎㅎ 오른쪽 아저씨가 주인공이에요. 우체국 국장인데 자신이 가고싶어하던 지역인 남부대신 북부의 슈티라는 지방으로 오게돼죠. 너무 가기 싫어해서.. 고속도로에서 속도 50으로 가서 경찰에 잡혔어요..ㅎㅎ 그리고 사투리 쓰는 지역이라 처음엔 말을 잘 못알아듣더라고요.. 옛날 우리나라로 말하면 제주도 같은 곳인가봐요. 타지인이 이곳에 오면 두번 온다고 갈때는 정들어서 다들 가기 싫어한다고..ㅎㅎ 나중엔 친해져서 이런저런 충고도 해주고 겁나 친해지죠...ㅎㅎㅎ 그리고 여기 사투리에 슈티미라는 단어가 있는데 모든곳에 사용하더라고요. 내가 슈티미해서 슈티미하고싶으니까 슈티미해달라고...ㅋㅋ 아마 우리나라로 따지면 거시기와 동급인 말인거같아요. 거시기하니깐 거시기 해달라고 하잖아요..ㅎㅎ 우와 엄청 재밌다 그건 아닌데~ㅎㅎ 무난하기 괜찮아욤!ㅎㅎ  평보면 재미있다는 사람들 넘 많음...ㅋㅋ 앙?! 지금 보니깐 넷플릭스에서 1월 21일까지만 한다고해서...지금은 아무래도 못보시겠네용..ㅠㅠ 거꾸로가는 남자랑 사랑은 파리에서? 인가 그거랑~~ 그리고 위험한 만찬? 요건 완전 우리나라 완벽한 타인이랑 내용 등장인물 모두 대사 똑같아요! 판권 사서 만든건가봐요~ㅎㅎ 넷플릭스 이용 끝나기 전에 언능 봐야겠어요! 재미있는거 추천해주세용!!^^

오트밀 활용 식단- 순두부오트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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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트밀을 밥대신 활용해먹으면서 화장실가기도 더 편해지고 있어요. 아직 몸무게는 변동이 없어서 내일부터는 운동도 함께 해보려고해요. 몸에도 좋고 맛도 괜찮아서 먹기 귀찮을땐 그냥 물에 말아서 누룽지처럼 먹기도 좋거든요. 엄마가 순두부찌개?!를 해놓으셔서 거기에 오트밀만 넣어서 먹었눈데! 백미처럼 단맛은 좀 없지만 고소하고 맛있어서 계속 활용중이거든요!! 그리고 오트밀도 여기저기 사봤는데 요번에 산 오트밀이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더라고요. 화장실 가기 불편하고 다이어트 생각있으신분들은 오트밀 활용해서 드셔보세요. 그래놀라로도 좋고 밥대신 먹어도 좋고  달걀 넣어서 와플기에 구워서 오트꾹으로 먹어도 좋아요. 제가 먹는 오트밀은 이거에요. 가격대비 넘좋아요. 근데 품절되면  오래 기다려야되서 수량있을때 또 두봉지 사두려고요. 통밀빵 만들때 오트밀을 넣어서 만들어도 좋습니다.  오트밀 사러가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오늘 점심은 서브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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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서브웨이가 먹고싶다고했더니 짝꿍이 사서 문앞에다 배달해주고 간! 서브웨이에요.  서브웨이는 다 고를수 있는게 너무 좋은데, 채소가 좀 적은게 단점인거 같더라고요. 다음엔 채소를 더 듬뿍 넣어달라고 하려고요. 좀더 많은 채소를 원해서 저는 집에있는 오이와 토마토랑 비트라페랑 두부크림치즈 만들거 더 넣어서 만들었더니 2배로 커졌어요. 뭔가 더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저는 이렇게 뚱뚱해서 입에 안들어가는 샌드위치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고기보단 채소 많은걸 더 좋아해서.  이벤트 하는 제품들을 사서 집에있는 채소들 더 많이 넣고 드셔보세요. 포만감 두배나 되어서 정말 배부르고 맛도 더 있더라고요. 21.8.9.

현미가루로 와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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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만들어 먹다가, 자연식물식 책들보니깐 빵도 몸에 좋은게 아니라고해서 만들기도 귀찮기도해서 간단하게 현미가루랑 바나나넣고 와플만들어서 먹어요!! 쉽고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앞으로 빵을 만들어 먹진 않을거 같아요!! 와플메이커 있으면 집에 있는 가루들 섞어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제철 과일들 듬뿍 올려먹으니 잼도 생크림도 필요없더라고요. 요번 와플에는 파도 좋 넣었는데 부침개 같은 맛이 나더라고요?! 바나나랑 딸기 넣으니 잼이 필요가 없어요! 요렇게 접어먹기좋게 얇은 와플이라서, 내일도 구워서 내일은 샐러드채소랑 과일넣어서 아침으로 먹어보려고요!! 와플메이커로 이것저것 만들어먹기 좋아요. 만들기도 쉽고. 집에있는거 방치하지마시고 활용해서 드셔보세요.!! 그리고 요즘 딸기가 정말 맛있네요 . 가격만 저렴하면 정말 많이 매일매일 먹고싶은데 가격이 좀 아쉬워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만든 품종인 킹스베리, 요거 복숭아맛이 나고 아삭아삭한게 정말 맛있어서 여기저기 농장 많아져서 가격이 좀 낮아지면 좋겠더라고요. 얇은 와플이 좋아서 검색해보니 키친아트 허브 와플메이커인데!! 요거 얇게 만들어져서 좋아요. 평을 보니 크로플 만드는데 요걸 사용해서 만드는 카페도 있더라고요. 쉽고 간편해서 요즘 넘 잘쓰고 있는 제품이라 추천해요! 키친아트 허브 와플메이커 사러가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